출동 전에 직접 점검하면 바로 해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.
한 줄로 말하면 — 증상만 보고도 원인을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어요.
토너를 새로 교체했는데도 출력물에 세로줄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경우
토너가 아니라 감광드럼(잉크를 종이에 옮겨 찍어주는 핵심 부품)의 수명이 다한 경우가 많습니다. 드럼은 자가 교체가 까다롭고 기종별로 부품이 달라, 무리해서 직접 교체하기보다는 A/S를 요청해 정확한 부품으로 교체받는 것이 안전합니다.
인쇄가 안 될 때— 프린터 드라이버 상태와 네트워크 연결을 먼저 확인해보세요
화질이 흐리거나 줄이 생길 때— 토너 잔량과 드럼 상태를 점검해보세요
용지 걸림이 잦을 때— 급지함 용지량과 보관 습도를 확인해보세요
전화나 견적문의로 편하게 연락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