많은 중소기업이 놓치기 쉬운 보안 공백을 5가지 체크포인트로 정리했습니다.
한 줄로 말하면 — 백업만 인터넷과 분리해 보관해도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어요.
직원이 열어본 메일 첨부파일 이후, 공유 폴더의 파일들이 갑자기 열리지 않고 확장자가 이상하게 바뀌어 있는 경우
해당 PC를 즉시 네트워크에서 분리해 추가 확산을 막고, 감염 전 백업본으로 복구를 준비합니다. 이후 전 직원 계정 비밀번호를 교체하고, 원인이 된 경로(메일·USB 등)를 확인해 재발 방지 조치를 함께 진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정기 백업이 인터넷과 분리된 별도 저장소에 보관되고 있는지
원격 데스크톱(RDP, 외부에서 사내 PC에 접속하는 기능) 접속이 불필요하게 열려있지 않은지
전 직원 PC의 백신·보안 업데이트가 최신 상태로 유지되는지
출처가 불분명한 메일 첨부파일에 대한 사내 가이드가 있는지
관리자 계정 비밀번호가 기본값 그대로 사용되고 있지 않은지
전화나 견적문의로 편하게 연락주세요.